화이트 하우스 다운 봤다. 스포 포함.

Walking in the air|2013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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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하우스 다운 봤다. 스포 포함.

Walking in the air|2013년 7월 6일

다 보고 나올 때 내 옆자리 아가씨는 재밌다 했고, 내 뒷자리 아줌마는 길다 했으며, 내 친구는 지루한 감이 있기는 하나 재밌다 하였다. 내가 보자고 해서 본 영화라 재밌어서 다행이었다. 영화관에 걸린 영화는 많았는데 시간은 감시자들이 젤 많았다. 화.하.다.만 해도 하루에 달랑 3타임이 끝이더라. 다이하드 비슷하단 얘기가 있던데 한 가지는 다르다. 이건 끝이 안난단 느낌이 좀 있음. 끊임없이 시간제한이 걸린다는 특징도 있다. 이하 스포 있을지도 모름. 주인공 딸이 약간 밉상이다. 좀 가만히 있어 싶다. 그래도 딸이라고 아빠의 노력이 가상함. 그리고 끝까지 보다보면 쓸모가 있긴 했다. 근데 폭격중지 신호가 뭔데 초딩이 아냐... 그냥 번역이 그런가 아님 정치덕후라 그런가. 대통령은 개그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