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데이터 센터 뉴스 중 , 끝에 매우 신경쓰이는 한 줄이 있다. >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전체 공간의 3분의 1가량은 주민들이 첨단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과 투어공간으로 꾸미는 등 지역상생을 위한 협업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 .......? 뭘까, 그 군부대 내에 3분의 1 공간 써서 병영 체험 커뮤니티 공간 만든다는 듯한 느낌은. 통행료? 권리금? 뭐 그런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