半沢直樹, 이렇게 끝나다니

City Girl Writes|2013년 9월 23일
Posts
半沢直樹, 이렇게 끝나다니

半沢直樹, 이렇게 끝나다니

City Girl Writes|2013년 9월 23일

시험공부하듯이 일하다가 어쩌다가 한회도 빼놓지 않고 본 한자와 나오키 마지막회 시청. (이하 내용 누설 있음) 1. 두 배우 얼굴 클로즈업신이 꽤 많았다. 구로사키-한자와, 오와다-한자와 신은 넋을 잃고 봤다. 표정들이 하나같이 다 근사했다. 얼굴로는 전혀 타입이 아닌 사카이 마사토씨가 점점 멋있어 보였다. 누누히 말했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금융청 구로사키/ 가타오카 아이노스케씨였거든. 구로사키랑 정략결혼 당하는 거 부럽다 -_ - (뭐래) 두번째로 좋은 건 오이카와 미츠히로씨의 도마리. 수츠 핏이 아주아주 끝내주심. 2. 결말때문에 전체 작품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했다. 승진, 승진 얘기 나올 때 그렇게 될 줄 알았다 내가. 아우우우. 박수 짝짝치고 끝냈으면 굳이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