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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음향감독(音響監督)
일본 TV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음향감독은 소리에 관한 모든 것을 총괄한다. 애니메이션을 구성하는 소리는 크게 대사(台詞), 효과음(SE), 음악(BGM) 으로 나눌 수 있다. 음향감독은 소리와 관련된 각 방면으로 스텝들을 총 지휘하고 소리 활용을 설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어디에서 어떤 SE, BGM을 쓸지 결정하고 필요하면 음악 제작자에게 BGM을 발주한다. 그리고 이들을 엮어서 화면에 입히는(더빙) 작업을 하게 된다. 물론 직접 하는 엔지니어(믹서)가 있지만... 전통적으로는 성우도 음향감독 하에 있는 제작 스텝으로 구분할 수 있었으나, 현재 일본 TV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마케팅적으로나 여러가지 방면으로 특수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별도 계통의 스텝으로 보고 있으며, 아예 제작 스텝과 분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