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아이언맨3 잡담 (스포有)
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BLUE - I'm Blue는 위의 매드무비를 본 후 한동안 빠져서 들은적이 있는데 이게 인트로서 빵빵한 사운드로 나오니 소름끼쳤다. - 왜 테러리스트가 쳐들어온다는데 토니는 제대로 완성도 안 된 수트를 입고 있었을까. - 아이언맨 뿅뿅쿵쾅을 기대하고 갔는데 알고보니 토니 스타크의 엔지니어 스파이 영화. 공돌이 만세. - 어벤져스의 존재가 대놓게 나오는거에 조금 놀랐다. 저쪽 세상(=AMERICA!!)은 진짜 막장이다. - 토니가 맛이 간게 마음에 들었다. 평범한 사람이면 그런 경험 겪고 멀쩡할 수 없잖아. - 돈이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