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741화

명탐정 코난 741화

정황상 셋츠와 카가가 범인이지만 세라는 또 다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한편, 김코난은 단체 사진을 하나 보게 됩니다. 질문을 받은 루미는 예전에 다들 안경을 쓰고 있었으나 지금은 모두 콘택트렌즈로 바꿨다고 합니다. 감식 결과 여러 가지가 확인됐습니다. 흉기로 쓰인 골프채와 클로로포름 병과 주사기, 욕실 배수구에서 빨간 물감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쥬고는 욕조 밖에 있던 샤워기 등을 미루어볼 때 사망추정 시간을 어떻게 해보려는 시도가 아닐까 생각하지만 그러면 시체에 뭔가 흔적이 남을 테니 골치아파 합니다. 코난은 란에게 루미의 열쇠 꺼내는 모션에 대해 묻습니다. 극히 자연스러웠다고 하네요. 그 과정에서 그만 동전을 흘린 김코난. 카가와 셋츠가 이를 주워 주는데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