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가씨가 운영하는 대만까오슝의 어느 떡뽁이집

차이컬쳐|2017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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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가씨가 운영하는 대만까오슝의 어느 떡뽁이집

부산아가씨가 운영하는 대만까오슝의 어느 떡뽁이집

차이컬쳐|2017년 6월 19일

대만에 한국식당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행을 하다가 한국식당, 특히 이렇게 뭔가 개성있는 한국식당을 보게 되면 눈길이 갑니다. 대만 까오슝을 여행하다가 대로변에서 한 도로 들어간 좁은 골목에 있더군요. 떡뽁이류를 팔고 있었습니다.들어가 보았습니다. 딱 봐도 뭔가 '부산'하더군요.부산의 광안대교를 실과 핀셋으로... 직접 만든 거겠죠?서울에 살다가 왔지만, 부산에서 자라서 아무래도 부산이 더 친숙합니다. 살고 있던 집은 서울에 있지만, 만약 한국으로 돌아간다면 부산으로 가서 살고 싶습니다. 이 가게에서 살짝 놀라운 물건은...부산 떠난지 오래 되어 그동안 기억도 나지 않았던 부.산.우.유. 어린 학창시절 급식우유로 나왔던 부산우유 입니다. 주인아가씨에게 물어 보니 부산사람이라 내부 인테리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