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계 거장의 남다른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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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계 거장의 남다른 클라스

막장계 거장의 남다른 클라스

온 국민_단체_멘붕의_현장.jpg 막장계 삼대장으로 불리우는 임성한, 문영남, 김순옥. 이 셋 중에 왔다 장보리의 작가인 김순옥 작가는 다른 두 작가에 비해 커리어가 딸리지만 막장 드라마를 거론할 때 절대 빼먹을 수 없는 불멸의 작품(..) '아내의 유혹'을 세상에 남겼기 때문에 그 포스는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셀프 패러디를 감행하여 또 다시 시청자들에게 빅재미를 선사해주었습니다......정말 저는......저 초월적인 센스를 뭐라 평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 같은 범인은 감히 범접할 수가 없습니다. 안 보신 분들을 위해 정리를 하자면, 남자 A와 여자 B는 사랑하던 사이였지만, 부잣집 아들이었던 A의 집안이 망하자 B는 남자도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