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사장의 말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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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무도 잘못? 노래 선택은 대중의 몫"...연제협에 반박] 나쁘다 좋다를 떠나서 가진 자의 아우라가 느껴졌다. 사실 이 문제는 옳고 그름으로 따지기에 상당히 애매한 점이 많다. 그러나 아이돌들이나 가수들이 뮤지컬, 연극, 드라마, 영화에 출연 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예능 프로그램에 제약을 받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연제협이나 기획사들의 손을 들어 줄 수 없는 것이 심정적인 대중들의 생각인 것 같다. 그리고 그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아무리 박명수의 음원이 ㅆㄹㄱ지만 무한도전의 버프를 받아서 1등을 했다고 머라 하는데 아이돌들의 그 썩은 발연기를 가지고 기획사의 버프를 받으며 봐야 하는 시청자들의 마음도 좀 헤아려 주었으면 좋겠다. 대중의 선택을 폄하하는 기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