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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 제주 서귀포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437-5 * 064-784-9907 '두모악은 한라산의 옛이름이다.' 폐교가 된 삼달초등학교에 만들어진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을 두번째 찾았다. 작가는 처음엔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찍다가 중산간의 고요와 평화를 사진에 담아내려고 애썼다고 했다. 그가 제일 좋아한 용눈이 오름, 그가 살았던 대천동. 그의 사진으로 보는 제주 중산간 오름은 평화롭고 황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