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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확률)주작의 바하무트](https://img.zoomtrend.com/2013/04/24/e0072067_5176abdad52e1.jpg)
[바하무트의 분노] (확률)주작의 바하무트
밀아도 그렇고 던파도 그렇고 확률로 뭔가를 하는 게임들이 확률에 대한 정확한 표기가 없는 만큼 확률 조작질에 취약하죠. 그건 바하무트도 예외는 아닙니다. 바하무트의 주요 과금요소인 팩을 뜯는 부분은 정말 조작질을 하기 딱 좋은 부분인데요.... 한섭은 모르겠지만 북미섭에서는 최소한 한번의 엄청난 주작질이 있었습니다. 2달 전, 1주년 기념팩을 내면서 모바게는 한사람당 팩 티켓을 10장씩 풀었습니다. 당연히 10장씩이나 풀면 서버에 카드가 엄청나게 많아지겠죠. 그래서 모바게는 확률을 조작합니다. 1주년 기념팩에서 나오는 SSR 카드는 레전더리 파이터와 다크 잔느. 레전더리 파이터는 이벤트 스킬이 달려있다 보니 대놓고 조작질을 못했고 (그래도 다른 이벤트 카드에 비해 획득량이 적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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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