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가와 구청 OF THE DEAD 4화 감상 + 일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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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가와 구청 OF THE DEAD 4화 감상 + 일본 반응
타마가와 구청 OF THE DEAD 4화 - 오오오쿠타마 좀비 페스티벌 전편 그냥 노잼이고 완전히 히로세 아리스 응딩이 드라마화 다됐네. 재미없어도 히로세 아리스 보려고 걍 봄. 안그래도 얘는 주연작이 별로 없어 슬픈데, 드라마 내내 나와주니까 그건 좋음. 핡. 대신 드라마 자체가 심히 병신이라 좀 슬프지. 타마가와 구청 4화의 이야기는 타마가와구의 구석에 있는 오오오쿠타마(大奥玉)라는 시골에 자꾸 좀비가 출몰한다는 신고가 들어와서 이를 확인하러간 아카바네 신스케와 타치바나 린. 우선 마을 공민관에 가서 물어보고, 소바가게를 경영하고 있는 마을 자치회장에게 가서 물어보니까 좀비 같은건 없다고 함. 그리고 소바가게에서 소바를 얻어먹고, 두 사람은 복귀하는데... 소바가 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