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S]폭풍의 바다뱀 보급기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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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BnS]폭풍의 바다뱀 보급기지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2/10/19/f0062762_508026275e5dc.jpg)
[BnS]폭풍의 바다뱀 보급기지 소감
부캐인 권사로 진행했습니다. PM 9 : 30 쯤 들어갔더니 포화란은 이미 잡혔고 히든인 놈이 떠서 그 놈 잡는 것으로 시작. 한바퀴 돌고 10시 반쯤 포화란 잡고 나니 문파 친구가 역사 부캐로 와서 같이 파티플 시작. 첫날엔 공산주의의 망조를 여실히 보여주었던 모습들과는 달리 발라라 -> 태장금 -> 막소보 순서로 킬을 해야 포화란 젠이 꼬이질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유저들에 의해서 딱히 프리라이드 문제 없이 무난히 돌았습니다. 채널 이동 같은 건 별로 없었고, 중간에 갑자기 막소보 잡자마자 거거붕이 떠서 깜짝 놀랐던 거 제외하고... 약 세시간 동안 포화란을 세 번 정도 킬했는데. 전체적으로 대단히 쉽습니다. 죽으면 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