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DAYS 3기 9화

DOG DAYS 3기 9화

저 부분 대사를 듣고서 유다치가 생각난 건 기분 탓인가...? 이번 시간은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 시간, 지난 화에서 언급된 바 있는, 하늘 위의 또다른 세계로의 모험입니다... 이 시리즈의 스케일이 3기 들어서 더욱 확장되고 있다는 느낌인데 이번 화의 무대인 하늘바다는 여러모로 기존의 세계와는 달랐습니다... 새로운 모험의 시작이었던 이번 화의 진행은 초반부의 시행착오라는 느낌의 진행, 난관에 부딪히고서 조력자와 조우하기까지의 흐름인데요... 이번 화에서 보여진 바로 미루어보건대 이번 하늘바다 이야기에서는 가울의 지분이 상당한 모양입니다... 두 갈래로 나뉘어 흘러가게 된 이번 모험에서 그가 한 갈래의 중심에 있겠고 다른 한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