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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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 싶은 영화가 많은데... 아쉽게도 이달초 얼굴에서 점빼는 수술을 받고 외출이 불가불 금지 되는 바람에....어제 부터 겨우 세수를 살살 하고 , 오늘 머리를 감았네요. 암튼 그래서 꼼작 못하다가 이제야 나가서 다크페이트 보고 왔습니다. 근데... 이거 뭐랄까? 3,4,5,6 솔직히 다 고만고만 한거 같아요. 제가 보기엔... 그냥 다 합쳐서 터미네이터 유니버스...이름 붙여도 충분할거 같은데요. 액션은 전작 제네시스나 그전 4탄 미래전쟁 , 3편 도 나름 봐줄만 했습니다. 큰 기대안하고 가벼운 헐리웃 액션 영화를 즐긴다 라는 맘으로 보면 여지껏 크게 나빴던 적은 없네요. 다만... 1,2 편에서 이미 터미네이터는 끝났고 , 그후에 열심히 사족을 가져다 붙이고 있는 느낌? 잘 나온 컨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