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의 이탈리아 다섯 번째 날1/2: 무라노와 부라노섬에서의 삽질?!

All-Season's Life|2017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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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의 이탈리아 다섯 번째 날1/2: 무라노와 부라노섬에서의 삽질?!

올시즌의 이탈리아 다섯 번째 날1/2: 무라노와 부라노섬에서의 삽질?!

All-Season's Life|2017년 3월 11일

이탈리아에 와서 잠은 참 잘 잔다.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이다. 조식을 먹으러 내려간다. 아침식사하는데는 4성급호텔다워보인다. 내방만 왜그래 ㅠㅠㅠ 근데 와이파이는 빨라서 좋았다. 아침에 계란을 못 먹은지 오래되었었는데, 스크램블에그가 있어서 흥분하면서 퍼왔다. 얼마만에 아침에 따뜻한 계란을 먹는거야 ㅠㅠㅠ 흡입해준다. 다이닝홀 테라스에서 커피도 한 잔 해준다. 오늘의 목적지는 베네치아섬을 떠나 무라노섬과 부라노(우측상단)를 투어하는 것이다. 무라노섬은 유리공예가 유명하고, 부라노섬은 알록달록한 집들이 이쁘다고 한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