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연습장의 위기

케찹만땅|2017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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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연습장의 위기

종이 연습장의 위기

케찹만땅|2017년 1월 20일

전자 필기장 공책, `요가북` 요가북은 3대의 기기를 합쳐놓은 듯한 멀티형 노트북으로 평소에는 노트북으로 쓰다가 화면을 360도 뒤집어서 거꾸로 접으면 태블릿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 위 펜 모양 버튼을 누르면 키보드가 노트패드로 변신하여 사용자는 그 위에 자유롭게 필기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요가북의 키보드에는 버튼이 하나도 없는 대신 디지털 키보드인 사일런트 키보드가 탑재되어 기기 전원을 켜면 키보드처럼 생긴 터치패드가 등장합니다. 타이핑을 하면 진동으로 반응이 오는 방식. 키보드를 노트패드로 전환하고 종이를 올려놓으면, 그 위에 전용 펜으로 그린 그림을 기기에 그대로 옮겨담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필기하고 화면 공유 이 기기를 이용하면 전자칠판과 스캐너의 일부 기능을 대체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