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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콜옵 블랙옵스 신작에 대한 이해못할 불만
2050년쯤 되면 데이어스 엑스건 뭐건 비슷한 거 나와도 이상할 건 없잖아? 35년 뒤 미래 기술이면 충분히 하고도 남겠다. 사이버펑크물은 이제는 거의 현실이라고! 그런데 왜들 갑자기 2차대전으로 돌아가자매 미래 싫어 이러는 건지... 대체 2차대전을 몇번이나 반복하자는 건가? 개인적으로 요새 나온 트레일러 티저가 유전자 변형,사이버네틱스라는 미래 기술이 그야말로 눈 앞으로 다가온 것 같은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 과연 이것들은 미래 전쟁 아니 미래 사회 그 자체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시각적 상상력의 보고일 것 같아 기대된다. 아예 초인병사가 등장한다는데 캡틴 아메리카,스파르탄의 뒤를 이을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