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마유 vs 카시와기 유키, AKB48 최강 아이돌 대결에서 '(쌩얼이) 괴물', '누설해도 돼?'라는 과격 발언이 연발

4ever-ing|2016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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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마유 vs 카시와기 유키, AKB48 최강 아이돌 대결에서 '(쌩얼이) 괴물', '누설해도 돼?'라는 과격 발언이 연발

와타나베 마유 vs 카시와기 유키, AKB48 최강 아이돌 대결에서 '(쌩얼이) 괴물', '누설해도 돼?'라는 과격 발언이 연발

4ever-ing|2016년 9월 30일

20일 심야 방송의 'AKBINGO!'(니혼TV 계)에서 AKB48 중에서도 톱 클래스의 인기를 자랑하는 와타나베 마유(22)와 카시와기 유키(25)의 직접 대결이 실현되었다.   이번 기획은 '와타나베 마유 vs 카시와기 유키 최강의 아이돌은 어느 쪽인가 끝장 토론!'에서 프로그램에서는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AKB48 멤버를 '팀 마유유'와 '팀 유키링'으로 선별. 양 팀의 토크 배틀을 통해 어느 쪽이 최강 아이돌인지 흑백을 가리게되었다.   첫 번째 주제는 '아이돌로서의 프로 의식'. 각각의 팀이 와타나베와 카시와기의 아이돌스러운 일면을 선보여 갔는데 어느덧 화제는 '두 사람의 맨 얼굴'로 바뀌어 있었다. 그러자 '팀 마유유'의 니시노 미키(17세)가 카시와기의 노 메이크업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