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엔캡, 자동차 충돌안전성 발전상을 보여주는 비교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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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엔캡, 자동차 충돌안전성 발전상을 보여주는 비교영상 공개
올 해는 유로엔캡(Euro NCAP)이 충돌테스트를 시행한지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간 630개가 넘는 안전 평가기준이 만들어졌고 총 1,800대의 실험 비용에 160만 유로가 들어갔습니다. 그 20년 노력의 결과, 과거 차 대비 오늘날 차의 충돌안전성이 얼마나 나아졌는지 입증하는 영상이 최근 공개되었습니다. 20년 전 차로는 1997년형 로버 100, 오늘날 차로는 혼다 재즈(북미/일본내수명 피트)가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충돌방법은 유로엔캡의 스탠다드인 40mph(64km/h) 40% 오프셋 충돌 테스트. 운전석 에어백이 하나 있긴 해도 허약한 차체 구조 설계 때문에 충격과 함께 A필러뿐만 아니라 루프까지 꺾이고 접혀버린 97년식 로버는 탑승자에게 아무런 보호를 해주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