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사진모음철 - 4. 7월 25일 카파도키아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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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사진모음철 - 4. 7월 25일 카파도키아 (하편)
상편에서 이어지는 하편입니다. 이전엔 없었던 호텔 이야기를 잠깐 하죠. 저희가 묵었던 호텔은 Dervish Cave Hotel입니다. 괴뢰메의 오토가르에선 좀 떨어져있지만 생각보다 그리 많이 멀지는 않아요. 걸어서 15분 거리죠. 아침 식사는 묵었던 호텔들에 비하면 메뉴가 많이 없는 편이지만 계란이 들어가는 음식들이 추가로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죠. 일하시는 남자분들은 좀 험상궂게 생긴데다 무뚝뚝해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친절한 분이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사진은 저희가 묵었던 20번 방인데...저렇게 안이 다 보입니다. 물론 침대가 있는 방에는 따로 창문이 없고 저기 방 문 앞에서는 보이지가 않죠. 문제는 밖에서 보면 샤워 부스의 창문이 바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