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무리쿠사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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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면전차를 반쪽을 내서 사용하는 모습이... 원래는 교토에 있다가 1978년에 히로시마로 이전했다고 합니다. 1900형 1904호라는데 지금도 다니는 전차라고 하는군요. 타츠키 감독의 센스는 초저예산이라곤 하지만 좀 괴악한 구석이 보이는데, 요즘 기준으로 그런거지, 따져보면 1970~80년대 애니중에 저런 감성들이 있는 작품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종종 보다보면 예전 애니보는 감성을 자극하는 면이 있어요. 이번화에서도 떡밥만 뿌리고 전개는 지지부진한데, 일단 린 자매들에 대한 얘기들이 나옵니다. 물론 이것도 허심탄회하게 설명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린 자매들이 한 사람에게서 나왔고, 그 자매들중 몇몇에 대한 얘기들. 그리고 린 자매들 몸속에 있는 잎에 대한 얘기도 나오는군요. 로드무비 형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