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스토퍼블 (Unstoppabl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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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토퍼블 (Unstoppable, 2010)
- 덴젤 워싱턴과 크리스 파인이 기관사로 나와서, 도시 하나를 파괴할만큼 많은 화학제품을 실은 폭주기관차를 목숨걸고 막는다는 영화. - 덴젤 워싱턴이 구조조정 당할 위기에 있는 베테랑 기관사로 나옴. 은퇴를 앞둔 중년역할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은 걸 보니 세월의 흐름이 느껴짐. - 크리스 파인은 아내를 의심하다가 별거당하는 젊은 기관사 역할. 영웅역할을 하기에는 덴젤 워싱턴의 안정된 카리스마에 눌려서 인상깊지는 않았음. - 부인으로 나오는 제시 쉬럼을 '어디서인가 본 것 같은데, 예쁘다...'라고 생각했더니 폴링 스카이에 나왔더라. - 가볍게 가족영화로 보기에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