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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WoT - 빼꼼 샷을 하는 이유 2.
다 쓴거 읽어보니 쓸데 없이 잉여롭게 길고 지루해서 좀더 첨언 해 봅니다. 전선에 가보니 아군이 엄페물을 끼고 왕복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충 보니 딜교환을 잘해서 상대 개피 만들고 있네요. 여기서 부터 갈라지는 불편한 진실. 고수는 - 우회로를 개척하거나 이 라인에 적 전차들이 적어 보이니 상대방의 다른 진격로를 예상하고 자리 잡고 기다립니다. 중수는 - 조금 무리하면 돌파가 가능해 보이니 몸을 대주고 아군의 호응을 기대합니다. 하수는 - 나도 거기 껴서 떡좀 얻어 먹으려고 들거나 아군이 안나간다고 채팅창으로 투덜 거립니다. 가끔 보면, 요상하게 딜도 잘하고 킬수도 많이 따먹는 분들 있지 않아요? 떡볶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