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진 의원, “국내주도 e스포츠 대회 '해외게임 위주' 문제 있다”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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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진 의원, “국내주도 e스포츠 대회 '해외게임 위주' 문제 있다”外

신의진 의원, “국내주도 e스포츠 대회 '해외게임 위주' 문제 있다”外

원문보기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오늘(7일) 세종시에서 열리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국정감사에서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각종 e스포츠 대회가 대부분 해외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문체부로부터 제출받은 '제 1회 세계 e스포츠대회 사업계획서'를 참고해 “문체부의 대회 지원 목적이 우리나라 주도로 e스포츠 대회를 열어 글로벌 표준화와 국산 e스포츠 종목을 세계시장에 진출시키는 것인데, 이러한 대회에서 국산 게임을 찾기 힘들다”고 밝혔다. 그는 자료를 통해 5년 간 지원했거나 지원할 예정인 e스포츠 대회는 10개 대회 42개 종목으로 23억 2,100만 원 규모이나 대회 종목 중 74%(31개)가 해외게임이라고 밝혔다. 반면 국산 게임은 2010년 5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