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43일차, 환자가 되어 (feat.요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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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인도네팔안다만] 43일차, 환자가 되어 (feat.요양식)](https://img.zoomtrend.com/2016/12/30/d0005365_5864ebeeb5837.jpg)
[인도네팔안다만] 43일차, 환자가 되어 (feat.요양식)
히말라야에 갔다와서인지, 밤에 살짝 덥더군요.원래 포카라는 1년 내내 크게 덥진 않은 지역이지만(어디까지나 인도에 비해!)아무래도 4월 중순으로 접어들며 혹서기가 시작되려고 하는가 봅니다. 오늘 최고기온은 30도. 한국의 더운 날씨 정도네요. 아침 풍경 아침 9시쯤 일어나니 날씨가 맑습니다.산에 갔다오느라고 그동안 밀린 속옷이나 겉옷빨래를 몰아서 합니다. 다리에 배긴 알은 아직도 풀리지 않았고, 계단 내려가는게 세상에서 가장 고역이네요.이렇게 아픈게 오늘로써 3일째인데,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이거 이러다 평생 낫지 않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까지 들었을 정도ㅋㅋ 더크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모모카페로 가는 중, 더크를 만났습니다.이전에도 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