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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WOW]판다리아 시네마틱은 워크3 인트로 시네마틱의 오마쥬인가?
어쩌다가 오랜만에 워3 인트로를 보니, 판다리아 시네마틱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고 생각이 되서 포스팅. 두 영상의 공통점을 보자면. 1. 휴먼 풋맨과 오크 그런트의 대립 2. 둘 사이의 훼방꾼의 등장 정도로 볼 수 있고. 차이점이라면. 워3 인트로는 훼방꾼(인퍼널)에 의해 살해당하는 양 종족의 기본병종. 판다리아는 훼방꾼(첸 스톰스타우트)에 의해 협력하게 되는, 그리고 신세계를 맞이하는 둘. 이를 통해 워3는 오크 대 휴먼이라는, 워크래프트 1, 2에서부터 비롯하는 전통적인 경쟁 관계에서, 새로운 적의 도래가 시작함을 비극적으로 알리는데 주목했다면, 판다리아는 이 새로운 누군가에 의해서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했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