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숨바꼭질, 2013
영화관에서의 마지막 공포장르의 관람이 언제인가 했더니, 2006년 '아파트' 이래로 첨이다. 내 평생 다시는 영화관에서 공포물은 보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영화보다 주위 관객들의 비명을 (심지어는 나중엔 아예 대놓고 대화까지) 돈주고 듣는 꼴. 범인의 정체가 드러난 이후부터 급속히 떨어지는 긴장감과 무리한 액션. 별 두개 ★★
영화관에서의 마지막 공포장르의 관람이 언제인가 했더니, 2006년 '아파트' 이래로 첨이다. 내 평생 다시는 영화관에서 공포물은 보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영화보다 주위 관객들의 비명을 (심지어는 나중엔 아예 대놓고 대화까지) 돈주고 듣는 꼴. 범인의 정체가 드러난 이후부터 급속히 떨어지는 긴장감과 무리한 액션. 별 두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