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구리-여우고개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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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구리-여우고개 라이딩
YJ군이 위례로 이사온 관계로 왠지 잦아질 것 같은 모닝 라이딩. 이른 시간(?)에 시작해서 12시 전에 집에 도착하는 일정이므로 기상령만 무사히 넘는다면 집안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이 날도 총 라이딩 시간은 3시간이 되지 않게 마무리. 처음 가본 말구리-여우고개는 생각보다 짧아서 다음에는 더 잘 달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YJ의 몸이 올라오면 더 재미있겠지만 올해에는 힘들겠지. MAX의 평지 퍼포먼스는 마치 윌슨을 보는 듯. ㅎㄷㄷ [간만에 탄천 타고 오리역까지 내려가봄 (옛날에는 자출 코스였는데...)] [종아리 근육은 그대로인데 몸은 초기화 되어버린 YJ] [MAX의 이런 자세는 좋지 않다 포즈. 두 팔로 무거운 무게를 다 지탱하고 있음] [유연성이 좋지 못한 Y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