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작은 마을에 벽화 봉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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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작은 마을에 벽화 봉사 왔습니다
자 오늘은 샌드아트가 아닌 작은 마을에 벽화봉사 왔답니다 저는 샌드아트와 개인전과 벽화봉사들 다양하게 그림 작업을 한답니다 벽화봉사를 하러왔는데 전에 있던 그림이 있네요 일단 이 오래된 그림을 없애고 새롭게 그려야 한답니다 일단 밑그림 그려봅니다 그리고 거미줄 같은것도 제거합니다 이렇게 보면 집고치러 온거 같네요 ㅎ 날씨가 무척 덥네요 아~그늘이 하나도 없네 ㅜㅜ 자 본격적으로 색들어갑니다 원래 까만편이라 여기서 더타면 안되서 완전무장했습니다 ㅎ 혁필이는 그림작업을 할때 상당히 진지해진답니다 ㅎ 자 아무튼 열심히 색을 칠합니다 오래된벽이라 색이 잘 안먹네요 자자 열심히 고고 사실 이봉사는 대학교 연합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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