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솔은 메타변화가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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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전체 패왕처럼 보였던 니달리 케넨도 나락에 가까워진 상태다 둘 다 6렙 이전의 취약함이 있는데다 케넨의 경우는 사거리 너프까지 맞고 나니 거리 조절이 힘들어졌다. 케넨은 이제 탑솔라인전 호구 오공한테도 털리는 상황까지 발생. 거기다 탈진에 대한 취약함이 드러나면서 최대 카운터가 탈진이라는 상황까지 나왔다. 니달리의 경우는 그놈의 한타종범. 상대가 돌진기를 보유하고 있고 라인유지력이 강한 챔프면 존재감이 점점 사라진다. 니달리의 실제 역할은 안티캐리이기때문에 더더욱 난감. 그래서 현재 탑라인에서 케넨과 니달리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돌진기나 원거리스킬이 없는 애들한텐 여전히 강하다) 그래서 현재는 라인전 최강이라는 자리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는 요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