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리 유저들이여, 다시 달릴 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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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유저들이여, 다시 달릴 때가 왔습니다
얼마 전까지 이벤트 3개를 훅 날려먹었는데, 아무래도 이번 이벤트를 위해서 힘을 비축하라는 계시였던 모양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호러 타운. 공포 테마로 구성된 맵을 탐험하는 이벤트이며, 간만에 빙고 이벤트가 재 부활. 예전과 같이 각 구역의 보스 캐릭터들을 차례대로 무찌르면 빙고가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행동력 소모가 심해서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빙고가 채워지진 않습니다. 공포라는 컨셉에 맞게 메인 마녀는 화장실 유령. 이름은 하나코인 모양인데 화장실에 체육복이라니 흐흐흐흐흐(푹). 이번에도 레벨 50 이상의 메인 마녀를 처치하면 일정 확률로 환상 마녀가 등장합니다. 이젠 메인 마녀는 아무래도 좋은 느낌으로 가볍게 잡고 마는지라 초창기에 힘들어서 헥헥거렸던 게 전혀 기억이 안 남 -_- 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