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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온 웬즈데이 후쿠오카
다이묘에 있는 앨리스 온 웬즈데이 후쿠오카점. 동화책에 나오는 그림 같은 입구는 어린 애가 들어갈만한 작고 낮은 높이라 허리를 구부리고 들어가면서 서장훈이나 최홍만 같은 사람은 못 들어가겠군 생각했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실내가 어둠컴컴해지더니 독버섯과 나무 위에 방향 표시판이 있었다. 매장 안을 탐험(!!)할수록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현피 버전이 나타나는 것이 앨리스 온 웬즈데이의 키포인트. 첫번째 관문은 앨리스 식품샵. 동화속 앨리스가 마시고 작아졌던 음료수!! 드링크미라는 소녀소녀한 사이다 병이 예뻐 2개 샀는데 맛은 엄청 없고 병은 소장용으로 가질만했다. 병캔디가 예뻐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산 것은 미니사이다를 마셔보니 안 사기를 참 잘했다는 것은 마치 먹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