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아들과 종일 데이트, 죽전 보정동 카페거리 물범, 철길부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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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아들과 종일 데이트, 죽전 보정동 카페거리 물범, 철길부산집
2024.03.23 와이프님이 친구들만나러 간다고해서 아들과 단둘이 뭘할까 고민하다가, 편하게 놀아보기로 했습니다. 여행, 낚시, 자전거1박2일 등 고민 많이 했으나 결국 평범하게 놀기로하고, 죽전 카페거리를 찾았습니다. 오전 11시 쯤 죽전 리베로 볼링장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레슨없이, 유투브 보고 투핸드를 시작하더니 제법 자세가 나오네요~! 여기는 주말 오전에 방문하면, 4게임에 1만원입니다. (신발 대여 포함) 음... 보정동 카페거리에 있는 텐동집에서 점심 한끼 합니다. 저는 텐동을 처음 먹어보는데, 생각만큼 튀김의 신세계를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밑에 계란 슥슥 비벼서, 튀김 따로 덜어내서 먹어보는 느낌적인 느낌만 잘 느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