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나스 그리고 언니의 순례길이 끝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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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나스 그리고  언니의 순례길이 끝나갑니다

온타나스 그리고 언니의 순례길이 끝나갑니다

온타나스 그리고 언니의 순례길이 끝나갑니다5월 29일부터 시작된 언니의 순례길, 이제 끝나갑니다. 프랑스 생장을 출발 레온까지 기나긴 길을 홀로 걸어낸 언니가 자랑스럽기도 하고 무슨 복이 그리 많은 지 부럽기도 합니다. 시간과 건강과 부 그리고 미모가 함께하는 언니라서요 ^^전 여행갈 시간을 쪼개고 또 조깨어야 하는 먹고살기 바쁜 직딩이라 꿈도 못꾸는 산티아고 순례길, 퇴직해야 걸어볼 수 있을듯한데 그땐 신랑님도 저도 다리가 후덜거려 걸을 수나 있으려나 싶습니다 ^^ 부르고스 주의 한 도시 온타나스 사진을 보내와 올려봅니다 ▲벽에 온통 꽃화분이 주렁주렁~~온타나스 마을을 다니다보면 다들 참 꽃을 좋아하나봅니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