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PS vita 유저 대열에 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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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PS vita 유저 대열에 참전 ><

뒤늦게 PS vita 유저 대열에 참전 ><

플레이스테이션 어메이징 윈터 페스티벌 SCEK의 연말이니까 질러라! 라 쓰고 윈터 페스티벌이라 읽는(뭔가 순서가 바뀐 거 같지만 상관 없어) 행사에 넘어가서 그동안 쉽사리 손을 뻗지 못한 비타를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ㅂ'; 분명 행사 시작 당일에 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인터넷 쇼핑몰 어딘가에서 질렀는데 그 사이 몰려든 주문으로 인한 품절로 인한 대기와 택배업체가 주말을 쉬어주시는 바람에 6일간 끙끙 앓다가 오늘에야 받았어요 ㅠㅠ... (그 사이 목요일 밤에 주문한 고양이 용품이 토요일에 같은 택배업체에서 배달 와서 멘붕한 건 덤 OTL... 날 희망고문 시켰어! 희망고문 시켰다고!!! ㅠㅠㅠㅠ) 여튼 그래서일까요. 수빈이가 이건 또 무슨 새로운 냥이용품이다냥? 이라며 둘러보는데 아니야 이건 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