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확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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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맥스가 10월 추가 동시방영작으로 'K'를 가져왔고(PD가 여성향이라는 것이 드러나는 대목) 대원은 애니플러스에게 신 강철의 연금술사 극장판 미로스의 성스러운 별을 뺐겼습니다. 이제 이것으로 확신할 수 있겠네요. 이제 국내에 있는 그 어떤 방송사도 더빙을 위한 권리 구매에 의욕을 상실했다는 것을 말이죠. 의지력이 부조카당~ 이제 단념의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