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요네타] 진행중 잡샷

[베요네타] 진행중 잡샷

위쳐 3 처음 했을때도 그랬지만 베요네타도 은근 3D 멀미가 있네요. -_-;; 그러다보니 오래는 못하고 챕터 하나씩만 하면서 쉬엄쉬엄 하는 중 입니다. 위쳐 3 때는 카메라 조절 감도를 최저로 낮추니 좀 나아져서 괜찮았는데 베요네타는 아직 저에게 최적인 카메라 조절 감도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게임은 재밌어서 계속 붙들고 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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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더현대서울 팝업 VR영상 공식 유튜브 업로드!!!!(아니 세상사람들아 진짜 실존한다니까 이 외계인들이)

https://youtu.be/GgEtZBcVYWk?si=g6WV9pPeNykD7VT7 드디어 올라왔구나ㅋㅋㅋㅋㅋㅋ VR용 영상이라 뭐가 다르려나 했는데 오잉????? 다른 기기는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핸드폰,아이패드 가로모드에서 손꾸락 터치하는대로도 움직여지고 기기 기울이는대로 움직입니다..!!! 포스팅에서 바로 클릭하지 말고 저 링크 타고 들어가야 VR화면으로 보임!! 꼭 초고화질로 보세요......... 물론 기기쓰면 더 진짜같이 느껴지겠지만 그냥 업로드된 영상만 봐도 꽤나 입체적인 영상이란게 느껴지네요 VR안경쓰면 진짜진짜 뻥 하나도 안치고 내 바로 눈앞 10cm안에 있는것 같은 미칠것 같은 착각을 일으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태연작약.......

3월 20일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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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즈에 모네 3D까지 실장했지만 모두의 관심은 당연히 아야카키의 끝판왕이자 니지산지의 마스코트 룬룬의 3D. 모네의 3D 오히로메 말미의 룬룬의 얼굴이 드러나지않은 3D가 살짝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증폭시켰는데 이걸 보기 위해 일주일도 아니고 20일을 더 기다려야할 정도로 엄청난 프로젝트가 될 듯.

청년창업, 사업자등록 전 소규모 판매 정말 괜찮을까? (3D 프린팅 스마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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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의 꿈, 첫 단추는 어떻게 꿰어야 할까? 최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데스크테리어 용품처럼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99년생처럼 세법상 청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인 기회일 텐데요. 하지만 막상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이 작은 규모로 시작하는데, 바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할까?' 하는 현실적인 고민에 부딪히게 됩니다. 월 300개 생산, 순수익 60만 원 예상.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앞서 100개 정도를 먼저 판매하며 시장 반응을 보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탈세 의도는 없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청년창업 소규모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