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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뭐라노] 3년 만에 정상화되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BIFF)
1. 다음 달인 10월 5일~14일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 해운대해수욕장 등지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열려. 71개국 243편 작품 초청. 2. 거리두기 없이 좌석 모두 활용해 100% 관객 수용. 개막식에는 중화권 대표 배우인 `양조위`가 참석해 `아시아 영화인상` 수상. 3.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3년 만에 재개. 관객과 영화인이 함께 식사하고, 소통하는 `시네마 투게더의 밤`까지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 거리두기 없이 전석 입장. . 감독·배우·관객 참여 행사들도 재개 ‘다시, 관객들과 마주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슬로건이다. 코로나19로 온전한 행사가 치러지지 않았던 한계를 극복하고 ‘관객과 가깝게 마주하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