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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한강 사망사건, 개인 폰의 잠금. 클라우드.데이터 백업
이상한게 한 둘이 아닌데, 사망자의 폰이 열쇠처럼 나오는 점에서 아쉬운게 좀 많다. 기밀성과 무결성에서 분실 단말 대응의 완전히 정 반대 상황이니까. 잠금을 쓰지 않았는가. 일반적으로 아이폰 쓰면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 쓰지 않나. 이미 사망자의 폰은 위변조 된 상태에서 못 찾는다고 봐야하지만 보안 신경 많이 안 쓰는 일반인이라면 오히려 디폴트 백업 클라우드에 남아있지 않을까. 누군가가 폰에 손대고 클라우드까지 초기화 했을까. . ps 다들 지문 인식 잠금 잘 쓰는데 난 안 쓴다. 내가 의도하지 않은 상황, 예를 들어 시체가 되었어도 잠금을 풀거든. 카쇼기도 그랬고. ps2 맛폰 잠금은 꼭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