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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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봤는데.

생각해봤는데.

미야후지 요시카가 자기가 죽은 후의 미래로 가서, 자기 손녀들을 만나는 그런 팬픽을 써보면 재미있지 싶습니다. 지금은 워냑 보지 않은게 많아서 포기했지만, 언제 시간이 남아 보는게 좀 많아진다면 써볼 생각. 예를 들어 카도타니 안즈에게 전차도를 견학하거나 그리고 합동훈련 시구마 리카에게 스트라이크 유닛을 개조받고 같이 BL을 섭렵한다던가 외할머니와 손녀와 같이 유니버어어어어스! 인을 만나서 진심으로 웃게 해준다던가 손가락 웃음이 아닌 레알 미소 카스카노 사쿠라를 격투가에서 위치로 훈련시킨다던가 스트라이크 유닛을 타고 공중에서 춘옥살 다만 이때 미래도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 세계 손녀들을 공군 딸딸이대로 입대시켜서 네우로이와 싸우게 한다. 손녀들과 외할매가 타는건 페리느가 개발한 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