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캠핑장 하는 사람?” '가평지기 펜션, 캠핑장'에서 보낸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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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중에 캠핑장 하는 사람?” '가평지기 펜션, 캠핑장'에서 보낸 일상
친구 중에 누군가 캠핑장을 운영한다면 어떨까요? 막~~ 부럽지 않을까요? 당사자도 그렇지만, 그런 친구를 둔 사람도 덩달아 좋지 않을까요? ‘좋다고, 부럽다고’ 해주세요..... 가평에서 캠핑장을 하는(아직 정식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친구 덕에, 올해는 부지런지 가평에 다녔습니다. 물론, 처갓집도 가평이지만.....이래저래 다른 해보다는 더 경춘도로를 애용했지요. 그동안 친구네서 보낸 일상을 적어 봅니다.우선, 여름에는 널찍한 캠핑장을 안마당처럼 사용하면서.....이것저것 다 합니다. 자전거도 타고, 애들과 흙 놀이도 하고, 장작도 피우고, 숯불 바비큐도 해먹고, 낚시로 물고기 잡아서 튀겨먹기도 했죠. 이 사진은, 여름에 숯불 고추장삼겹살을 해먹은 겁니다. 등갈비도 구워먹었고요. 낚시 전문가인 주인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