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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러셀의 코브라 22시 (뉴욕 1997, 뉴욕 탈출, Esacpe from New York)
1981년작, “커트 러셀의 코브라 22시”는 당시로서는 미래인 1997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의 배경은 범죄가 너무 심해져서, 맨해튼을 빙 둘러 벽을 세워서 통째로 감옥섬으로 만들어 버린 미국입니다. 내용은 우연히 미국 대통령이 그 안에 떨어지게 되는 바람에 커트 러셀이 연기하는 주인공을 특수 요원으로 보내서 구조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주인공도 반항적이기 때문에, 대통령을 구해 주지 않으면 몸 속에서 폭발하는 초소형 폭탄을 몸에 주사한 채로 투입하는데, 주인공의 별명이 “스네이크”이고 남은 시간은 22시간이기 때문에 제목은 코브라 22시가 되었습니다. (포스터. 이렇게 자유의 여신상이 부서진 장면 자체는 안 나옵니다.) 우선 눈에 들어 오는 것은 미술적인 구성과 촬영 결과 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