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레이션 연구소 11기 특별 장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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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레이션 연구소 11기 특별 장학생
일본 나레이션 연구소 11기 특별 장학생 아트비전 그룹에서 만든 성우 양성소로 상당한 역량을 가진 성우들을 다수 배출해 왔는데, 그 비결은 가능성 있는 신인에게 무료 교육을 제공하는 특별 장학생 제도로 우수한 인재를 다량으로 확보해왔다. 그 1회째 특별 장학생은 하야시바라 메구미인데, 그날 병원의 간호사가 불친절 했기 때문에 빡쳐 있는 상황에서 일본 나레이션 연구소의 모집 공고를 보고 "간호사 나빠" 정도의 한마디를 녹음해서 보냈더니 덜컥 합격되어 레전설 성우가 되었다는... 전설의 시작도 전설이다. 여기서 시작된 특별 장학생 제도는 85년부터 06년까지 총 21회에 거쳐서 매년 1회 오디션을 거쳐서 1회당 최대 5명 특별 장학생을 배출했는데, (물론 최대 5명인거지, 해당년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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