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로물루스 해석] 에이리언: 로물루스 보기 전 알고 보면 좋은 에이리언 시리즈
Post
원문 보기 →![[에이리언: 로물루스 해석] 에이리언: 로물루스 보기 전 알고 보면 좋은 에이리언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24/08/15/642f5acc-03d2-594b-b610-7cd32cbdbf54.png)
[에이리언: 로물루스 해석] 에이리언: 로물루스 보기 전 알고 보면 좋은 에이리언 시리즈
가 8.15 광복절 대전에서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했네요. 간만에 다운, 속편이라 쌍수들고 환영이었습니다. 시리즈의 최대 걸작인 1-2편의 느낌을 가장 많이 재현했고요, 그러면서 진입 장벽도 높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요소가 있는데, 그래서 제가 아는 범위 안에서 보기 전 복습 하면 괜찮은 전작들을 살펴봅니다. [물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작품은 전작과 연결고리가 느슨해서, 시리즈를 모르고 봐도 재미있습니다! / 그리고 시리즈 전부는 디즈니+에서 시청가능합니다.] *본문에는 <에이.......
Related Posts
3 posts
런어웨이 (Runaway, 84년) 시대를 앞서간 첨단 로봇 소재 영화
런어웨이 (Runaway) 1984년 미국영화 각본, 감독 : 마이클 크라이튼 음악 ; 제리 골드스미스 출연 : 톰 셀릭, 신시아 로즈, 진 시몬즈 커스티 앨리, 스탠 쇼, G.W. 베일리 존 크레이머, 크리스 멀키, 앤 마리 마틴 '런어웨이'는 1984년 발표 당시에는 그다지 높은 평가를 받은 영화는 아닙니다. 흥행실적도 전미흥행 6백만달러를 상회하는데 그쳐 년간 흥행수입 100위권 밖의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개봉이 안된 영화입니다. 단 1985년 유사 시기에 등장한 Out of Bounds 라는 영화가 쌩뚱맞게도 '런어웨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여 딱 혼동하기 쉽습니다. 다행히(?) 짝퉁 '런어웨이'가 87년 개봉 당시 서울관.......

영화 백룸 리뷰 해석 - 본격 평양냉면 공포 밍밍한데 무섭다
어느새 씨네필들에게 믿고 보는 메이커 A24. 그들의 작품을 내놓는다는 것만으로도 기대도가 팍팍 올라가는데, 최근 개봉한 은 그 중에서도 단연 엄지척. 역대급 흥행 가도를 달리며, 공포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쓰고 있다. 이 영화는 일종의 도시괴담을 바탕으로, 유튜브와 SNS 등에서 누리꾼들이 다양한 설정을 덧붙이며 판을 키운 콘텐츠를 원작으로 한다. 서사는 단순하다. 가구점을 운영하던 주인공이 어느 날 가게 뒤편에 숨겨진 통로를 발견하고, 전혀 새로운 세계로 빨려 들어가며 시작된다. 그곳은 그야말로 '내가 누구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분간할 수 없는 공간. 분명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곳이.......

영화 와일드 씽 리뷰 - 와일드씽은 트라이앵글 와일드카드는 오정세
저들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예고편이 떴을 때부터 그야말로 터졌던 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개봉 전부터 영화 속 삽입곡이 조회수 수십만을 찍으며 난리가 났었죠. 특히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저들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정신 차려야지..." 소리가 절로 나오는 눈물겨운 망가짐은 웃음과 응원을 동시에 자아냈습니다. 예고편이 너무 골 때리게 재밌어서, 지난 석가탄신일에 "제발 본편도 이만큼만 재밌게 나와달라"고 마음속으로 삼보일배까지 올렸습니다. 벌써부터 제 2의 삘 나는 이 작품, 과연 어땠을까요? 예고편 그 느낌 그 웃음 그대로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