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하드웨어가 받쳐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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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하드웨어가 받쳐줘야 한다.

뇌의 공포 : 원래 검도를 무척 좋아해서 열심히 하다가 육아로 인해서 그만두고 헬쓰장만 열심히 다니고 있다. 검도를 열심히 할 때, 검리나 기타 등등은 아주 나중에 적어도 3단 정도는 되어야 배운다. 나는 2단에서 그만뒀지만 내가 다니던 도장은 주축이 4단이라서 많은 것을 어깨 넘어로 배울 수 있었다. 검도의 가장 큰 장점은 고단자일수록 더 많이 운동을 해야 하고, 고단자를 나타내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태권도나 유도 등등은 띠의 색깔로 유단자를 나타내지만 검도는 고단자던 저단자던 다 똑같다. 물론 돈이 많으면 좋은 장비 좋은 죽도 등을 사서 다닐 수 있겠지만, 운동을 못하면 움직이는 타격대로 전락하고 만다. 나도 저단자일 때에는 서있는 타격대였고, 2단이 되어서 4단 이상의 선배들과 대련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