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테우 해변

다시 시작하는 기록|2017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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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테우 해변

이호테우 해변

다시 시작하는 기록|2017년 7월 13일

앞으로 제주도에 올 일이 많지 않을거 같아 가까운 이호테우 해변에 갔다. 점심시간의 여유를 빌어 갔는데 아주 좋았다. 햇살은 좀 뜨거웠지만, 바닷바람과 시원한 음악이 들리는 게 더 흥을 돋구어줬다. 이호테우는 특별히 유명한 음식점이 없어서 이번에는 이마트에서 닭봉, 날개랑 김밥을 사서 갔는데 (이렇게 먹을 줄 모르고 허기져서 미리 피자 한 조각 먹었거늘... ) 정말 맛났다. 헬로키티를 이용해서 무알콜 음료도 있어 그것도 마시고 바닷물에 발도 담그고 해수욕하기 딱 좋은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