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마블 보다는 미스 마블이 좋은데? (영화 스포일러)
Post
원문 보기 →캡틴 마블 보다는 미스 마블이 좋은데? (영화 스포일러)
영화와 예전 미즈마블 코믹에 대한 이런저런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캡틴 마블 보다는 이 캐릭터(캐롤 댄버스)를 영화로보고 싶었는데.... 엊그제 보긴 했는데... 솔직히 그냥 저냥이랄까요? 뭐 그 여주역 배우의 sns 건은 저도 발끈했지만 , 그래도 어쨌든 수습하려는 노력 -초반에 마블로고에 뜬 스탠리옹이나 중간의 지상철 등등을 보니 꽤 신경을 쓴듯했고... 전개가 허술... 하긴 했지만 그냥 저냥한 헐리웃 액션 영화라 치면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볼만한 정도는 되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일반적인 헐리웃 영화에서 공포물 소재로 쓰일 법한 것들을 개그 소재로 활용한 점이랄까요? 지구인의 외모를 카피해서 변신하는 스크럴도 그렇고 플렁큰의 경우는 오래전 더씽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