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먹고 사는게 쉽지않지. 고작 이틀이 지났는데 일주일은 지난거 같아.가족도 아니고 친구도 아닌 그저 팬이라는게 이래서 참 서글프다.걱정이 되도 그뿐 위로조차 될 수 없으니까. 맘은 괜찮은지 상처받지 않았는지.그냥 별거 아니라고 신경쓸거 없다고 말해주고 싶지만 할 수 있는거라고는 기다리는 것뿐.신경쓰인다ㅠ바빠죽겠는 이와중에 한시간에도 서너번씩 sns 체크하고 있는 내가 너무 병신같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