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필5의 문제는 고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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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필 제작진이 고증을 통해서 일본도를 든 영국 병사를 만든 것이 아니라 저게 멀티플레이용 근접무기중 하나인 것이고 저 플레이어가 카타나를 장착한 상황인 거죠. 저게 멀티플레이 상황이란 건 배필 특유의 스코어 표시 뜨는 것을 보면 명백한 사실입니다. 싱글플레이 켐페인이 존재하지 않고 멀티플레이 모드 중에 켐페인이 그냥 있다는 거죠. 저 트레일러는 그 모습을 전달하기 위해서 만든 트레일러인 겁니다. 더 많은 커스터마이제션으로 다양한 국적, 다양한 장착물, 다양한 무기를 든 플레이어들이 한 켐페인에서 저렇게 부드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혁신적인 멀티플레이어 켐페인을 말이죠. 어떻게 멀티플레이어에서 저런 인텐스한 연출이 가능하냐구요? 그건 타이탄폴 1의 켐페인이나 타이탄폴 1/2의 하강 신과 같은 원리



